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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신종마약류 표준물질 공급으로 마약류 안전관리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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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4-20 담당부서 약리연구과 등록자 안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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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국내‧외에서 마약류 대용으로 불법 사용되는 신종마약류검출‧적발 등에 활용되는 표준물질 22종을 개발하여 검찰청, 관세청,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등 마약류 단속기관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 개발된 표준물질 종류(21): 암페타민류 14, 기타 : 7, 합성대마류 : 1

 

신종마약류’ : 마약, 향정신성의약품, 대마 등 마약류로 지정되어 있지 않지만 보건 상 위해 가능성이 있는 물질

 

○ 이번에 개발된 표준물질은 지난 `16년 법질서·안전 관계 장관회의에서 마련된 마약류 범죄근절 종합대책에 따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신종마약류를 검출하거나 단속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국제우편 등을 통해 국내로 유입되는 신종마약류검출에 활용된다.

 

- 그 동안 신종마약류표준물질은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해당 물질을 구입하는데 약 56개월 이상 기간이 소요되는 등 적시에 표준품을 확보하여 국내 유입되는 신종마약류를 차단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 신종마약류 밀수입 현황: 603.9g('10) 13,168g('14), 5년간 22배 증가 (`15년 마약류 범죄백서, 대검찰청)

 

□ 식약처는 오는 `19년까지 신종마약류에 대한 표준물질을 약 60종까지 개발하여 공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범부처 협업을 통한 신종마약류 표준물질을 단속기관에 적기 공급하여 마약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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