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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사례

(첨가물)Mixed carotenes(E 160a(i)) 및 beta-carotene(E 160a(ii))의 재평가에 대한 과학적 견해(ANS Panel)
  • 부서명 : 첨가물포장과
  • 작성자 : 임호수
  • 작성일 : 2012-11-15
  • 조회수 : 3539




















































제목

국문

Mixed carotenes(E 160a(i)) 및 beta-carotene(E 160a(ii))의 재평가에 대한 과학적 견해(ANS Panel)

영문

Scientific opinion on the re-evaluation of mixed carotenes(E 160a(i)) and beta-carotene(E 160a (ii)) as a food additive

발표기관

EFSA

발표년도

2012

색인

단어

국문

혼합형 카로틴, 베타-카로틴, 일일섭취허용량

영문

mixed carotenes, beta-carotene, ADI

주요내용

○ 혼합형 카로틴(mixed carotenes) 및 β-카로틴(beta-carotene)은유럽에서 식품첨가물로 허용된 품목으로 가장 최근 2001년에 JECFA에서, 1997년, 2000년에는 유럽식품과학위원회(SCF)에서 평가되어 두 위원회 모두 이 두 품목의 ADI를 5 mg/kgㆍbw/day로 설정하였음

※ ANS : The Panel on Food Additives and Nutrient Sources added to Food

※ JECFA : FAO/WHO합동 식품첨가물 전문가위원회

※ SCF : 유럽 식품과학위원회(EU Scientific Committee on Food)

○ 혼합형 카로틴은 식물성 카로틴과 한천 카로틴으로 나뉘어짐

○ β-카로틴은 합성 β-카로틴과 Blakeslea trispora 곰팡이의 발효에 의해 얻어진 β-카로틴으로 구성되어 있음

○ 패널은 혼합형 카로틴의 규격이 불충분하여 업데이트가 되어야 하며, β-카로틴를 비타민A로 매우 효과적으로 전환하는 설치류를 사용하여 대부분의 독성연구가 수행되었다는 것을 지적함

○ 따라서, 현재의 자료로는 혼합형 카로틴 및 β-카로틴의 ADI를 설정할 수 없으며, 합성 β-카로틴과 팜유, 당근 및 한천으로부터 얻은 혼합형 카로틴을 착색료로 사용하는 것은, 만일 두 품목의 섭취량이 천연적으로 카로틴이 존재하는 식품을 규칙적으로 소비함으로써 섭취될 것 같은 양(5-10 mg/day) 미만이라면,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고 결론내림

○ 이로써 착색료로 사용시 β-카로틴의 섭취량은 역학연구를 통하여 발암 위험성 증가를 나타내지 않았던 섭취수준인 15 mg/day 미만으로 유지되어야 한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었음

○ 더욱이, 혼합형 카로틴의 사용에 있어서 안전성에 대한 결론을 내릴 수 없 었음

출처

http://www.efsa.europa.eu/cs/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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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첨가물포장과

담당자

임호수 연구사/최재천 연구관(연락처 : 043-719-4356, 4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