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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 해명자료

[] 식약청, 소비자, 업계와 신종유해물질 저감화 위해 머리 맞댄다!
  • 부서명 : 오염물질과
  • 작성일 : 2009-07-27
  • 조회수 : 6678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식품제조가공 중에 생성되는 유해물질의 효율적 관리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산-학-관 및 소비자단체 등으로 구성된 '신종유해물질 저감화 공동대응 추진 협의체'를 운영하여 국내-외의 신종유해물질 기술정보 공유 및 저감화 연구 등을 수행하여 식품업계에 자율적인 신종유해물질의 저감화를 유도한다고 밝혔다.



• 그간에 식품 중 아크릴아마이드의 저감화를 위해 저감화 기술정보, 연구결과 및 관련 분석법 등을 제공하여 안전목표치 1ppm에 달성할 수 있도록 식품업계의 자율적인 저감화 노력을 유도한 바가 있음



• 또한, 식품업계에 "식품 중 3-MCPD, 바이오제닉아민, HCAs 저감화 실행규법" 제작, 배포 및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저감화 정보가 담긴 유익한 리플렛 등을 제공하였음



• '09.7.21(화)에 개최되는 '신종유해물질 저감화 공동대응 추진 협의체'에서는 3-MCPD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는 결합형 3-MCPD에 대한 사전 예방적 식품안전관리를 위해 식품 중 결합형 3-MCPD 저감방안 마련을 위한 제조공법, 생성 가능성이 있는 식품, 시험법 등에 대한 연구결과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오염물질과에서는 신종유해물질에 대한 국민의 막연한 불안감 해소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신종유해물질에 대한 협의체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3-MCPD(3-Monochloropropane-1,2-diol) : 간장, 식물성단백가수분해물 등의 식품제조과정 중 생성되는 물질로써 이들을 원료로 사용한 간장, 소스류, 스프류 등에서 검출됨



¶ 결합형 3-MCPD : 3-MCPD에 지방산이 결합된 형태의 물질



♦ 보도내용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오염물질과(360-1670~2)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