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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 해명자료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국내 비임상분야 전문인력 교육에 앞장서다
  • 부서명 : 특수독성과
  • 작성일 : 2009-07-24
  • 조회수 : 6579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국내 비임상시험전문인력 교육 앞장서다.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김승희, 이하 ‘안전평가원’)이 국내 비임상시험기관의 국제 경쟁력 확보와 제약산업 기반 확충을 위해 준비한 ‘비임상시험전문인력교육’ 프로그램이 더 다양해진다.



□ 안전평가원은 2009년 실시하는 ‘비임상시험전문인력교육’은 비임상시험 분야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이나 관련분야 연구자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일반과정과 비임상시험 종사자를 위한 심화과정으로 세분화 할 예정이며, 호서대학교와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비임상시험전문인력교육은 안전평가원이 2007년 비임상시험기관 대상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2008년에 GLP 개념, 규정 및 운영에 관한 내용을 포함한 일반독성, 유전독성, 면역독성 등 11개 분야의 전문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시했는데,

○ 국내 제약업계와 비임상시험기관 종사자 419명을 대상으로 11개 전문 분야의 이론교육과 비임상시험기관에서 실습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교육 대상자들의 높은 교육 성취도(교육 전: 46.9점 → 교육 후: 79.2점)와 교육 만족도(85.8%)를 나타냈다.



□ 비임상시험전문인력교육은 국내 비임상시험기관이 선진국에 비하여 전문성숙련도에 대한 인지도가 낮아 신약개발 시 비임상시험의 해외 의존도가 높아

○ 제약업계나 관련분야 전문가들로부터 국제시장에서 경쟁 가능한 비임상시험 분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정부차원의 전문적인 교육지원 요구가 있어, 안전평가원이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 동 교육을 주관하는 특수독성과(과장 손수정)는 “본 교육을 통하여 국내 비임상시험기관의 국제 경쟁력 확보는 물론 국내에서 개발되는 신약의 비임상시험을 국내 기관에서 수행함으로써 시험비용 및 시간적 절감 등의 상승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며, 국내 비임상시험기관을 OECD 수준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보도지 : 약사공론, 메디컬투데이



◎ 문의 : 독성평가연구부 특수독성과 (380-178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