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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 해명자료

[생물의약품연구과] 식약처, 서태평양지역 백신 품질관리 역량강화에 앞장서
  • 부서명 : 생물의약품연구과
  • 작성일 : 2019-06-07
  • 조회수 : 55


-공적개발원조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험 장비 운용 등 교육 실시-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서태평양지역 5개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백신 품질관리 실험장비 운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 5개 개발도상국 :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필리핀, 몽골
○ 이번 교육은 학계 및 업계와 공동으로 수행하며 식품의약품안전처(충북 오송 소재), 충남대학교(대전 유성구 소재) 및 한국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실시됩니다.
○ 교육내용은 ▲바이오의약품 관련 제도 ▲실험실 안전 교육 ▲실험장비(질량분석기, 액체크로마토그래피, 중합효소반응증폭기 등) 운용에 관한 이론 및 실습 등입니다.

□ 이 교육은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처와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는 공적개발원조지원사업(ODA)의 일환으로, 해당 국가의 백신 품질관리 실험장비 등의 운용기술 향상을 위해 매년 국가별 담당자를 2명씩 초청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이 5회째입니다.
※ WHO 서태평양지역사무처 (WPRO, West Pacific Regional Office) : WHO 6개 지역사무처 중 하나로 한국, 일본, 중국, 호주 등 27개국, 10개 지역 관할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바이오의약품 관리 선도국가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고, 해당 국가의 백신 품질관리 역량을 향상시켜 결과적으로 지역 내 감염병 확산 예방 및 공동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