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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 해명자료

식약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내분비계장애물질 검색․평가 전문자문단 회의 및 국제심포지엄 개최
  • 부서명 : 식품위해평가과
  • 작성일 : 2018-11-07
  • 조회수 : 285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내분비계장애물질 검색‧평가 방법을 논의하고 국제적 연구동향 등을 공유하기 위한 국제회의와 심포지엄을 연이어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달 7일부터 8일까지 이틀 동안 롯데호텔(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열리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내분비계장애물질 검색‧평가 전문자문단 회의’는 식약처가 개발한 ‘인체전립선암세포주 이용 (항)안드로겐성 검색시험법’에 대한 국제 표준화 여부를 논의하기 위한 것입니다.
- 참고로 식약처는 지난 ‘07년부터 OECD 주관 내분비계 장애물질 국제표준 검색시험법 마련을 위한 공동연구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를 통해 해당 검색시험법이 통과될 경우 ‘20년 OECD 가이드라인으로 정식 채택될 전망입니다.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내분비계장애물질 검색‧평가 전문자문단 : OECD 환경보건국 산하 전문자문단으로서 내분비계장애물질의 검색 및 위해성평가를 위한 국제 표준 검색시험법 제‧개정 작업 등을 수행하고 있음
○ 식약처는 또한 동국대학교와 공동으로 ‘내분비계장애물질 검색 및 평가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의 국제심포지엄을 11월 9일 동국대학교 중강당(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미국, 캐나다, 유럽, 일본의 전문가들이 내분비계장애물질 검색‧평가 연구 동향 등을 공유하고 논의할 것입니다.

□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제사회 내분비계장애물질 안전관리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