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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 해명자료

식약처, 4차 산업혁명 대응‘의약품 지능화 제조공정 개발 및 도입 전략을 위한 국제 심포지움’개최
  • 부서명 : 의약품규격과
  • 작성일 : 2018-11-01
  • 조회수 : 305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의약품 지능화 제조공정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전문가 초청 국제 심포지움을 오는 11월 8일 노보텔 엠버던스 동대문(서울시 동대문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심포지움은 국내 의약품 제조자‧개발연구자 등에게 의약품 지능화 제조공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내 의약품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진국 연속제조공정 도입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하였습니다.
○ 주요 발표내용은 ▲연속제조공정 의약품 허가 및 완제의약품 개발 시 고려사항 ▲3D 프린팅 제조 의약품 개발전략 및 사례 ▲국내 연속제조공정 도입을 위한 전략 ▲의약품 제조현장에서의 지능화 제조공정 도입을 위한 제언 등입니다.
- 특히, 전 세계 주요 의약품 제조사인 얀센, 릴리사의 연속제조공정 담당자가 직접 개발 사례에 대해 발표합니다.

□ 안전평가원은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국내 의약품 업계가 의약품의 연속제조공정에 대한 이해를 높여 국내 의약품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안전평가원 홈페이지(www.nifds.go.kr)→ 정보마당→ 공지사항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심포지움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홈페이지(cm-symposium.i-invitation.com)를 통해 11월 5일까지 사전 접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