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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 해명자료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종, 첨단 유전체 분석 기술로 확인한다.
  • 부서명 : 미생물과
  • 작성일 : 2018-10-26
  • 조회수 : 357
- 유전체 정보 기반의 유산균종 확인법 마련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장비를 통해 확보된 미생물 염기서열 정보와 식품에 존재하는 유산균을 비교·분석하여 정확한 유산균종을 판별하는 ‘메타게놈 분석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고 밝혔습니다.
* NGS(Next Generation Sequencing): 대용량의 유전체 염기서열 정보를 신속하게 분석하는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기술
* 메타게놈(metagenome): 주어진 환경(예: 농후발효유,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등)에 존재하는 모든 미생물의 유전체 총집합
○ 이번 프로그램은 대용량 유전체 염기서열 정보 입력만으로 유산균종과 유산균종 간 비율을 쉽게 판독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 특히 식품에 있는 각각의 유산균종 확인에 한계가 있었던 기존 분석 프로그램과 비교해 정확성과 사용자 편의성이 개선되었습니다.

□ 안전평가원은 이번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종 확인을 위한 ‘메타게놈 분석 프로그램’이 정부, 업계, 학계 등에서 유산균 함유 식품표시사항 관리 및 품질관리 업무에 유용하게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