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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 해명자료

식약처,‘2018 화장품 위해평가 국제 심포지움’개최
  • 부서명 : 화장품연구팀
  • 작성일 : 2018-09-10
  • 조회수 : 202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국내‧외 화장품 위해평가에 대한 최신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2018 화장품 위해평가 국제 심포지움’을 오는 9월 17일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서울시 서초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심포지움은 국내 화장품 제조자‧개발연구자 등에게 국내‧외 화장품 위해평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내 화장품 산업의 해외 진출에 필요한 선진국의 화장품 안전관리 체계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하였습니다.

○ 주요 발표내용은 ▲호주의 화장품 성분 인체 위해평가 사례 ▲일본의 화장품 식물성 원료 위해평가 사례 ▲독일의 화장품 법률 지원을 위한 안전성평가 교육 ▲국내 화장품 위해평가 동향 ▲화장품 위해평가 리스크커뮤니케이션 전략 등입니다.
- 특히, 호주 국가산업화학물질 신고·평가 기관(NICNAS), 독일 보건위생제품산업협회(IKW), 일본화장품공업협회(JCIA)에 소속된 전문가가 직접 발표합니다.

□ 안전평가원은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국내 화장품 업계가 안전관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국내 화장품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안전평가원 홈페이지(www.nifds.go.kr)→ 정보마당→ 공지사항 또는 (사)대한화장품협회 홈페이지(www.kcia.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심포지움 참여를 원하는 경우 9월 13일까지 이메일(ccra2015symposium@naver.com)로 신청‧접수하거나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