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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안전정보

암보다 두려운 질환, 치매 올바르게 알고 사용하세요!
  • 부서명 : 순환계약품과
  • 작성일 : 2018-11-19
  • 조회수 : 984

암보다 두려운 질환, 치매 올바르게 알고 예방하세요


치매란 치매는 정상적으로 생활해오던 사람이 후천적으로 다양한 원인에 의해
기억, 언어, 판단력 등의 인지기능이 떨어져 일상생활에 상당한 지장이 나타난 상태를 말합니다.
65세 이상 치매 환자 현황
2017년 보건복지부의 조사 결과, 국내 치매환자는 약 70만명으로 65세 이상의 어르신 10명 중 1명이 치매에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치매의 증상
1. 시간, 계절 등을 구분하지 못하거나, 언어장애, 자동차 운전을 못하게 되거나, 가스레인지 사용법을 잊어버리는 등의 형태로 나타납니다.
2. 망상이나 환각, 우울증 및 성격변화 등의 정신행동 증상과 이 외 다양한 증상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치매의 종류 및 원인
알츠하이머 치매는 1. 뇌부위에 있는 많은 신경세포들이 줄어들고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이 축적되어 나타납니다 2. 전체 치매환자의 약 70%차지 3. 아주 가벼운 기억장애로 시작해서 언어장애, 인지장애, 판단장애 등을 보입니다.
혈관성 치매는 1. 뇌혈관들이 막히거나 좁아진 것이 원인이 되어 뇌세포의 손상으로 인해 나타납니다. 2. 치매환자의 약 20% 차지 3. 인지능력이나 정신능력이 조금 나빠졌다가 그 수준을 유지하고 또 갑자기 조금 나빠졌다가 그 수준을 유지하는 단계젹 양상을 보입니다.


건망증은 자연적인 노화현상으로 기억력이 감소로 인하여 경험의 일부를 잊어버렸으나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는 반면에, 치매는 뇌의 손상이 원인으로 경험한 것의 전체를 잊어버리고 이를 스스로 깨닫지 못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것입니다.


치매 여부 결정
1. 기억력 저하가 있는지
2. 인지 기능의 저하를 봉반하는지
3. 일상생활의 손상정도 파악
치매 원인 평가
1. 간기능, 갑상선, 당뇨 검사 등
2. 신경심리검사 및 CT, MRI 검사 등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은 가까운 보건소 또는 지역 치매지원센터에서 치매 조기 검진을 받아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현재까지 허가된 치매 치료제는 원인을 치료하는 의약품이라기 보다는 인지기능 저하를 완화시켜주는 의약품으로 주로 알츠하이머 치매에 효과를 입증한 의약품입니다.
1. 아세틸콜린 분해효소 억제제
2. NMDA 수용체 길항제
약물치료는 정확한 진단을 받은 이후에 치료 경험이 충분한 의사에 의해 시작되어야 하며,
보호자는 환자가 약물을 계획대로 복용하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치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보다는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지고 정기적으로 진단하고 필요 시 적극적인 치료를 통해 치매의 악화를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3권
1. 운동 2. 고른식사 3. 독서
3금
1. 절주 2. 금연 3. 뇌손상 예빵
3행
1. 건강검진 2. 치매조기발견 3.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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